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기억나지 않는다면 네가 기억하는 것이 일어난 일처럼 되어버린다. - 존 그린 세상에는 자신의 꿈들을 작은 상자 속에 넣어두고, ‘그래, 난 꿈을 가졌어. 그럼 꿈을 가졌다고’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그 상자를 치워뒀다가 가끔씩 꺼내 보면서, ‘그래, 아직 있어’라고 말한다. 물론 상자 속에는 위대한 꿈들이 들어 있지만 그것들은 상자 밖 세상을 구경도 못한다. 당신의 꿈들을 내보이며, ‘나는 얼마나 훌륭한가?’ 혹은 ‘나는 얼마나 못났는가?’라고 말하기 위해선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다. -어마 봄벡(작가) 일에서 행복을 느끼려면 다음의 세 가지가 필요하다. 첫째, 자기에게 맞는 일을 할 것. 둘째, 너무 많이 하지 말 것. 셋째, 일에서 성공을 느낄 것. - W.H. 오덴(영국계 미국 시인) 오늘의 영단어 - pin hope on : --에 기대를 걸다, --에 유일한 희망으로 삼다정신이 왕성하면 베 이불을 덮고 작은 방 안에 쉬워도 천지의 화평한 기운을 흡수하고, 입맛이 좋으면 명아주 국에 밥을 먹어도 인생의 참맛을 아느니라. -채근담 평소 건강 차원에서 근육을 잘 풀어주게 되면 대부분의 요통이나 측만증은 회복되고, 내장(內腸)도 좋아진다. 이것이 바로 인체의 자연 회복력이다. -운공 김유재 음악을 들을 때 우리는 작품 자체의 의도를 듣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의 이해를 듣는 것이다. 특별한 경우는 빼놓고 작품 자체의 의도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우리 자신들의 감각이다. 하나의 작품을 이해한다는 것은 자신의 관점에 따라 그 작품을 이해하는 것이며, 개인의 관점은 모두 일종의 '선입관' 또는 '편견'이라 말할 수 있다. 그러므로 이해는 오해이며, 책 읽기는 '잘못 읽기', 즉 '오독(誤讀)'이다. 시원스럽게 말해 이해와 책 읽기는 독자가 진행하는 또 다른 '쓰기'에 지나지 않는다. -짜오팅양 물만밥이 목이 메다 , 물에 말아 먹어도 밥이 잘 넘어가지 않을 만큼 매우 슬픔에 겨움을 이르는 말. 상황은 여러 가지로 나타날 수 있다. 상황 판단이 승부를 결정한다. -손자병법 가장 큰 고통은 남에게 말할 수 없는 고통이다. -유태격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