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젖어 있어서 무감각해진 나의 감성을 확실하게 일깨워 줄 수 있는 그 무엇, 어떤 변화를 간절히 원한다면 과감히 일상에서 탈출하라. 우물 안의 개구리는 넓고 푸른 하늘의 한 조각만을 볼 수 있을 뿐이다. -송미정 가장 유능한 사람은 가장 배우기에 힘쓰는 사람이다. -괴테 인간은 대체로 내용보다는 외모를 통해서 사람을 평가한다. 누구나 다 눈을 가지고 있지만 통찰력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마키아벨리 나이에 따라, 공동체 내에서의 자기 위치에 따라, 그 본분이 다른데도 되는대로 산다면, 그는 인생을 포기한거나 마찬가지이다. 이런 사람이 갈 곳은 죄악의 구렁텅이와 교도소밖에 없다. 자기 하고 싶은 대로 살면 인간이 아니다. 인간으로 살 수도 없다. -강연희 생각과 지(智)를 잊어버리는 것이 무(無)요, 무는 공(空)이요, 공은 불(佛)이니, 무가 곧 불이요, 불이 곧 무이니라. -묵담 내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내가 있음으로 해서 이 세상이 더 좋아졌다는 것을 보는 일이다. -링컨 오늘의 영단어 - retro : 복고풍의이렇게 나의 만년의 나날이 지나갔으면! 그리고 미래의 인류를 위해서도! 헨델, 바하, 글룩, 모차르트, 하이든의 초상화가 내방에 있다. -그것들은 내가 구하는 인내력을 얻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베토벤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 의지할 데가 있어야 무슨 일을 할 수 있다는 말. 단지 이긴다는 것에만 급하게 서둘러서 진다는 경우를 잊어서는 안 된다. 전쟁의 수습을 잘못해서는 모처럼의 전승도 아무 효과를 얻지 못하는 것이다. 손자(孫子)의 오권(五權)의 하나. -순자